
나 어릴 때 엄마가 주식으로 몇 천 날린 적 있어서 우리집에서 주식은 금기였거든
그래서 평생 주식은 쳐다도 안 봤는데 코다리들이 작년에 계속 주식하라고 권유하고 굿즈 설명도 해주고 할코도 이재명 지지자들이 돈을 벌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추석 직전에 들어갔어 그 전까지는 지수추종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코다리들이 설명해줘서 코덱스부터 사고 이후에 정부 영상에서 자주 보이는 기업 위주로 개별주 시작했는데 전체 계좌 수익률 43퍼 됐다
예수금 50으로 시작했다가 적금이랑 예금 만기된 거 일부 넣어서 계속 분할 매수도 했어 예금 이자보다만 더 벌자고 시작했는데 장이 좋아서 다행이었다 ㅋㅋㅋㅋㅋ
너희들 아니었으면 코스피 6000 소식 듣고도 축하만 했지 내 일은 아니었을 텐데 너희 덕분에 나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다들 복 많이 받아!!!
그리고 나 주식 유튭 거의 안 보고 정부 떡밥만 보는데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흐름이 읽히더라 역시 밍밍이 개미 대장👍🏻 이재명 제발 연임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