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마친 뒤 본회의장을 떠나는 강 의원에게 일부 의원들은 손을 맞잡으며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원택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선우 힘내라! 믿는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3745?sid=100
투표를 마친 뒤 본회의장을 떠나는 강 의원에게 일부 의원들은 손을 맞잡으며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원택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선우 힘내라! 믿는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374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