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서울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같은 해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7] 후보로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봉천제9동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박준희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해찬 당시 새천년민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을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인 열린우리당 이해찬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2007년 11월 민주노동당의 관악구 을 국회의원 후보로 선출되었으나, 2008년 2월 김웅 당시 관악구 갑 후보 및 500여 명의 당원과 함께 집단 탈당하고 진보신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2008년 3월 진보신당의 관악구 을 후보로 재선출 되었으나 통합민주당 김희철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16년 2월, 본인 포함 12명의 변호사와 함께 단체로 정의당에 입당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선출 경선에서 전체 2위 득표로 6번을 받았다. 하지만 후술할 논란으로 인해 사퇴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번으로 공천되어 당선되었다.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선거 뛰어들어 이후 줄줄이 낙선하고 국회의원해보겠다고 메뚜기질 한 사람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