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청래 강퇴' 잼마을 운영자 "'빨아 쓰자' 했지만 번번이 대통령 발목 잡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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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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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5959
[인터뷰] “나는 ‘올드 이재명’, 올드와 뉴 나누는 것 무슨 의미 있나”
-’뉴 이재명’ 현상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우선 저는 ‘올드 이재명’입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그리고 윤석열 정권에서 압박받고 악마화되었던 이재명이 대표로서 당을 이끌었고, ‘검찰독재’와 온갖 수모 속에서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념했으며, 12ㆍ3 (불법비상계엄) 사태를 수습하고 사상초유 코스피 5000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말처럼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가 바로 ‘뉴 이재명’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도층까지 마음을 여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누군가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현상이 아니라, 성과와 실력, 그리고 위기 속에서 보여준 책임감에 대한 신뢰의 확장입니다. 저는 ‘올드 이재명’이지만, 올드와 뉴를 나누는 것 자체가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그리고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것. 그 목표를 중심에 둔 흐름이라면, 저는 그것을 건강한 확장이라고 평가합니다. 누군가는 지독하게 이재명이 싫고, 사실은 무섭기 때문에 ‘뉴 이재명’이 무서울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응원합니다.”
인터뷰 기사떴네 댓글도 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