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평생 지지하냐 안하냐에 대한 투표를 해본적이 없는데 맨날 지지율이 어떻고 저떻고 기사뜨고 신문에 나고 하잖아.
근데 지지율 자체도 이상해. 높든 낮든 임기는 안변하잖아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정치인이니까 철판깔리신 분들이라 생각하는데 그런걸 신경쓰겠음? 아님 지지율을 내는것자체가 국민들을 좌지우지하려고 쓰는 여야의 수단인가? 지금 이 정권은 잘못돌아가고있다, 잘돌아가고있다 해서 국민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수단?
근데 지지율 자체도 이상해. 높든 낮든 임기는 안변하잖아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정치인이니까 철판깔리신 분들이라 생각하는데 그런걸 신경쓰겠음? 아님 지지율을 내는것자체가 국민들을 좌지우지하려고 쓰는 여야의 수단인가? 지금 이 정권은 잘못돌아가고있다, 잘돌아가고있다 해서 국민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