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어느정도냐면 너무 눈이 아파서 응급실도 못갈정도였음.눈이 안떠져서;;주말이고 밤이라 안과 영업 안했거든...아직도 꿈꾼것 같음 눈 진짜 뜨는것도 아프고 저절로 눈물이 나고 눈 진짜 빨갛게 충혈 되서 미친듯이 앓았거든 근데 담날 되니 귀신같이 안아프고 눈도 충혈된거 싹 가라앉음 안아파서 오늘 안과 안감 ...도대체 뭐지..암튼 요새 몸상태가 제정신이 아닌건 분명해 아픈데가 존나 많음 ....ㅎ 혼자 살아서 아프면 안되는데...
잡담 나 주말에 눈이 진짜 개미친듯이 아파서 이러다 실명하는거 아닐까 그 생각까지 함 근데 그 다음날 진짜 거짓말처럼 안아파서 꿈꾼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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