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한동훈 TK 순회 소식에 친장동혁계 “호재”로 평가.
= 한동훈이 설치고 다닐수록 당원 결집이 자극돼 국힘과 장동혁 대표의 지지율도 함께 상승하는 구조라 설명.
TK, PK를 한딸들과 셀카찍고 촬영봉 들고 다니는 시간 만큼 당 지지율은 오른다 장담
= 반대로 한동훈이 잠행할 경우, 장동혁은 이슈와 입법 마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깨지면서 지지율이 하락한다고 함.
단식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라고
= 당 안팎의 장동혁에 대한 반발은 ‘절윤’ 여부 때문인데, 한동훈과 친한계는 이를 한대표 신임 문제로 착각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 지적.
받/ 한동훈이 데리고 오는 서울말쓰는 사람들로 서문시장 당일 매출은 오르겠으나,
= 이미 지역민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대구경북의 목소리.
= 하지만 대구경북 지역구의원들의 지지가 장동혁도 아니고 한동훈도 아니고 어떤 스탠스인지 지역에서도 의아해하고 있다고 함.
= 서문시장 상인들도 한동훈이 27일 서문시장에서 비교하고자 하는 인원은 이미 어떤 작전인지 간파되어 큰 의미 없지만 시장에 와서 돈이 많이 쓰고 갔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