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이후에는 양국 정상 내외가 상춘재에서 별도의 친교 시간을 갖는다. 한국의 유명 야식인 치맥(치킨과 맥주)을 함께 하고 룰라 대통령이 사랑하는 시인 카를루스 드루몽 드안드라지의 시 '손을 맞잡고'를 낭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치맥의 치킨은 브라질산 닭고기, 맥주는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생맥주로 준비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0876?sid=100
룰라도 치킨은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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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도 치킨은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