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측은 “이번 조사는 공신력 측면에서 기존의 개헌 여론조사와 차별화된다. 국회사무처가 발주하고,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한국 법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인 한국공법학회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했다. 또한 문항의 설계와 해석에서는 조사 전문가인 정치학자·사회학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전문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스퀘어 대통령이 지명하고 국회 동의를 얻어 임명하는 국무총리를 ‘국회가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는 안엔 찬성 51.2%, 반대 35.4%로 양론 격차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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