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하지만 가발이 옴진리교 교주처럼 생겨먹은 주제에 나르시즘은 본인을 능가하는 수준의 자의식과 더불어 수북한 털에 질려 정계은퇴 후 인플루언서 전업을 고민중
잡담 받/총수 조국 한계 느껴 차기 주자로 한가발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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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하지만 가발이 옴진리교 교주처럼 생겨먹은 주제에 나르시즘은 본인을 능가하는 수준의 자의식과 더불어 수북한 털에 질려 정계은퇴 후 인플루언서 전업을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