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다 운동권 출신이고 조국 수호집회도 둘이 같이 나갔고 특히 아빠는 김어준 너무 좋아했었거든? 근데 중요한 건 둘다 최애가 이재명임ㅠㅠ 그래서 더 속터지고 답답했었단 말이야ㅠㅠㅠㅠ
근데 당대표 선거 때부터 아니 박찬대를 밀어야지 왜 정청래같은 멍청이를 자꾸 띄우냐고 김어준 맛갔다고 그러더니 합당 국면에서 최종 탈빠함ㅋㅋㅋㅋㅋ 조국 집회나갔던 게 노무현 생각나고 검찰 때문에 빡쳐서 나갔던 거지 조국을 대통령 만들려고 나간 줄 아냐고 나라 말아먹을 일 있냐고 개분노함 존나 어리둥절이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