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지민비조 이거 민주당 의원이나 당원들이 외치는거 너무 이해 안갔고 이해 안가
조국당이야 지역구 의원 안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지역구 후보도 있고 비례 후보도 있는 민주당 당적 가진 사람들이
조국당 뽑아주세요~ 하는거? 이거 너무 명확한 해당행위라고 생각하고
좀 급발진 하자면 그때 해당행위로 처벌? 징계? 안하고 넘어간게 결국 이중당적갖고 해당행위 숨쉬듯 하는 사람들 엄청 많고(추정 8만?)
결국 이번 합당얘기까지 온 것 같아...
갈라치기니 뭐니 하는데 애초에 갈라진 당인데 그 인식이 흐린 사람이 많은 것 같고
글구 그놈의 3년은 너무 길다 ㅋㅋㅋ 도대체 ....
캐치프레이즈 가지고 실질적으로 뭘 했다는거야?
이거가지고도 빚이니 뭐니 뭐 기여한 바가 크다느니...
에휴..
정작 나는 그거 계엄 이후에나 알았는데
후려치고 싶은건 아닌데 자꾸 너무 막 붐업하니까 오히려 붐따하고싶은맴,,,
그냥그렇다구
집에나 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