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출마 선언 늦어지며 보궐선거 연기 가능성 등 나와
- 6·3 선거와 동시에 실시될 듯
6·3 부산시장 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갑) 의원의 의원직 사퇴 시점이 정치권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사퇴 시점에 따라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 실시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전 의원이 5월에 사퇴해 보궐선거가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전 의원은 “북구와 주민에게 예의가 아니다”고 강하게 일축했다. 이에 따라 북갑 보궐선거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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