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석에서는 소란스러운 외침이 쏟아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윤 어게인"을 외치며 재판부 판단에 항의했고, 윤 전 대통령이 들으라는 듯 "국민에게 사과하라"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선고가 끝나자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를 향해 가볍게 눈인사를 했습니다.
줄곧 무표정이었던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나가자 변호인들과 웃으며 대화했습니다.
방청석을 향해서는 미소를 지은 뒤 구치감으로 들어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9313?sid=102
진짜 개빡치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