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역시 "박 의원은 제 임기 동안 특별법 통과와 RE100 산단 지정 등 해남의 지도를 바꾸는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 주셨다"며 힘을 보탰다. 명 군수는 "해남이 AI·반도체 산업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AI 농어촌 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박 의원의 힘이 절실하다"며 "이번에 꼭 국회의장이 되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이 큰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스퀘어 축사에 나선 민형배 의원은 "박지원 의원께서 '청년과 중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고 하셨는데, 저는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이 돼야 해남이 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박 의원이 국회의장이 돼야 해남이 멋지게 바뀌고 주민들의 삶도 나아질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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