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과 정청래의 커넥션은 이미 알려져있으니 스킵

우리가 파야할건 앞으로 양정철인데

https://youtu.be/agqNCmKmwuo?si=PnTkPf5_0qliS5oG
뉴탐사가 보도한 양정철이 검찰 캐비넷으로 2020년 공천개입했다는 의혹
>>>>이시기 정청래도 공천받았다고 함<<<<
정청래가 양정철에게 평생의 빚+약점을 만든걸수도 있음
근데 양정철이 감투도 없으면서 검찰 캐비넷을 어떻게 갖고 있었을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37093.html
양정철은 윤석열을 정치입문시킨거나 다름없는 조언자역할을 했음
과연 얻는거 없이 순수 선의로 윤석열이 좋아서 민걸까?

윤정권때 내부에서 이런 인사제안이 나올정도면 무슨 사이인지?
서로 약점을 쥐는 정도의 신뢰관계가 아닌이상 비서실장에 기용할 수가 있을까? 검찰 캐비넷을 준건 혹시 윤석열?
양정철과 각별한 김어준 주진우가 윤석열 김건희를 위해 피의 쉴드를 친것도 원팀이라고 생각하면 더 잘 이해가 감


그러고보면 그간 주진우가 어떤 기자들도 접근못한 정보들을 다수 가지고 있었던 건?
물론 취재력도 뛰어나겠지만 혹시 검찰에게 정보를 받았을수도 있을까?
[결론]
2차 내란 특검을 하면 윤석열과 진보인사들의 커넥션까지도 특검에서 알게될 수 있는데
그게 너무 무서워서 양정철김어준문재인은 특검 검사를 자기들 사람으로 꼭 앉혀야만 했던걸까?
그래서 정청래를 꼭 당대표를 만들고 최고위를 친문으로 채우고 자기들과 이해관계가 맞는 인물들을 추천해야했던 게 아닐까?
이재명쪽에 절대 붙을리 없는 전준철같은 인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