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에서라도 다같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한테 최대한 의견 보내고 소통해주면 좋을 것 같아
시작은 외퀴였을지 몰라도 혐한 분위기 조성하는건 너무 오래된 일이고 이제 외퀴들 싸움으로 치부할 게 아닌 수준이거든
지난주부터 커뮤나 단톡에 외국인 혜택 관련 해서 계속 역차별 붐업 시키려는 것도 뚜렷하게 보이고
단편적인 예시를 계속 보니까 사람들이 세계 극우들 심정 이해간다는 말도 나오더라고 이렇게 넘어가기 전에 차라리 공론의 장으로 이슈를 끌어내는게 중요해보여
솔직히 다문화 지원 정책은 지금 시점에서 다시 고려해 볼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지금 말 나온게 나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