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인가 싶기도??
새롭게 등장하거나 노력하는 정치인들 활동을 살펴볼 여력도 없고 새로운 민주당 지지자들이 누군지 살펴볼 여유는 더더욱 없음 근데 정치에 대해 아는척은 하고 싶고 호통은 치고 싶으니 그저 본인들 젊었을때 알던 정치인들 이름 몇개 얘기하며 예전에 얘가 이런거저런거 했는데 니들이 몰 알아 이러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러니 자기들 있는곳에 와서 글써주며 매번 기억을 상시시켜 주는 최민희 정청래가 무조건 최고고 나와 같이 나이들어가지만 나보다 훨씬 중후한(그들 기준) 조국은 최고고 뭐 그런건가? 라는 유치한 생각까지 하지 않으면 그들을 이해할수 없는 지경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