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이 단일화를 안하려고 해서 동교통계 정치인들이 모여서 후단협을 만들었고 작전을 짰다
송석천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이 상처를 입지 않는 선에서 노무현 후보를 공격하는 작전을 썼고
당시 김민석은 김대중의 비서실장으로 김대중의 황태자였고 김대중의 후계자로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었음
이때 전략적으로 김민석의 의원이 개인적으로 탈당하고 정몽준 캠프로 들어감
정몽준을 뛰워줘서 정몽준이 후보단일화에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 위해 들어가 후보단일화 협상을 주도하고 성사
여론조사를 통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단일후보가 됨
문제는 대선 하루 전날 정몽준이 후보단일화 철회를 하면서 민주진영에서 난리 남
후보단일화 주도했던 의원들이 이 책임을 다 뒤집어 씀
후보단일화 철회 배경 - 노무현 대통령 마지막 유세에서 추미애 정동영의원을 무대에 올려서 차기 언급
(정몽준과 밀약 추측, 정몽준이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 하면서 정몽준이 의심을 갖게 되고 밤에 후보단일화 철회하면서 단일화 실패
대선패배를 확신한 상태에서 단일화 실패한 밤 새벽사이에 지지자들이 선거운동 끝까지 하면서 분위기 반전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극적 승리
김민석은 이후 반성-정몽준쪽에 간 것에 대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믿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반성임
할코 방송 보면서 내가 다시 보려고 정리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