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주> 민주당 당원들이 굉장히 성숙했고, 살아있다는 걸 느꼈다. 당원들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소위 어마어마한 대형 유튜브들이 주입하는 세계관이나 흐름에 좌우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 영향력 속에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따지는 힘을 키워가고 있다는 걸 확인했다. 과거 탈당했을 때 나는 극소수였다. 이제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다수가 돼가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바로 '뉴 이재명'이다. 이재명이라는 개인을 넘어, 봉건적이고 맹목적인 충성보다는 합리성과 공정을 중시하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6128?sid=100
인터뷰 너무 좋음 ㅋㅋㅋ시간 되면 댓관도 부탁해!
중간에 더러운댓글이 하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