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때 이재명 당대표실에서 근무하던 사람중에 몇명도 고향에 내려갔고 그외에도 도전한 사람들 있었어 근데 거기 출마하는 사람 1,2,3이 다 지역유지라 다굴당하고 떨어짐 자기들이 친명이라고 우기고 새로온 사람들한텐 루머 퍼트려서 밟음 박지원은 지역 여조도 당원도 다 80퍼센트 이상이 압도적으로 뽑아줌 좋은 사람 보내달라는데 진짜 어려움 새로운 사람 내려가면 낙하산이라고 패고 지역엔 새인물 없고 지역유지 1,2,3이 돌아가면서 해서 경선붙이니까 의원 떨어트리고 뽑힌게 예전 고인물 2임
잡담 지방 공천은 어려워 중앙에서 젊은 사람 내려가도 다 텃세에 당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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