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눈팅하다 퍼왔어 이런 주장이 있네 와
잇싸펌 원글 : https://itssa.co.kr/24747494
이거 털보 작품인거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빈댓이 안 먹히니 나온 새작품이 갈라치기죠 반대의견 묵살시키는 죽창? 털보는 민주적 방식과는 거리가 멉니다 지지자?들에게 쥐어주는 선동의 도구도 폭력적이예요 제가 털보를 싫어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죠
참 털보와 주진우는 빈댓 달린 글이나 댓은 알바비 정산이 안된다며 토론하지 말고 빈댓 달아라 이랬던 인간들입니다. 이때부터 인터넷 공간이 토론이 아닌 낙인찍기가 일상이 되고 커뮤별로 성향이 다른 이들이 극명히 나뉘는 계기가 된겁니다
김어준은 민주공화정의 암덩어리다 생각하는 아주 작은 파편 중 하나예요 토론이 없고 의견수렴의 과정도 부재해요 예전부터 선동의 방식 내말을 효과적으로 퍼트릴 수단 여기에 집중하고 그 효과적 장치를 잘 만들어내죠 일종의 선동 전문가예요 시민은 그 수단일 뿐이죠
아래는 우리 똑똑한 제미나이의 설명입니다
빈댓글은 딴지일보 등에서 김어준이 주도하여 시작된 여론 조작 대응 방식입니다. 국정원 등 댓글 부대의 '옵션 열기' 조작 증거를 알리기 위해 비추천을 목적으로 빈 내용을 댓글로 다는 방식을 활용, 당시 주요 성향과 맞지 않는 논의를 차단하는 데 쓰였습니다.
-배경: 김어준은 댓글 부대가 여전히 운영 중이며 매크로를 사용해 정부 비판 의견을 조작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리: 내용 없는 댓글(빈댓글)을 달아 해당 댓글의 가치를 낮추고, 반대 여론을 조직적으로 형성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관련 용어: '#옵션열기'로 시작하는 댓글이 국정원 등의 댓글 조작 부대 증거라고 주장하며 이를 공개적으로 저격했습니다.
이 방식은 당시 국정원 등 공적 조직의 여론 조작 정황과 맞물려 인터넷 커뮤니티 내 여론 대응의 일환으로 활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