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했네어쩌네 정치질에 쓰이는 게 너무 불쾌함 마치 대장동 업적을 역으로 덮어씌우던 것처럼 전무후무한 일로 의미 찾고 상징적으로 기억되어야 할 일인데 금지어 취급하게 몰아간 게 ㅈ같음 어느나라 어느시대 정치인이 이제 막 라이징하던 시기의 강성지지층을 자기자신이 아니라 당에 해가 되고 옳지 않다는 이유로 제손으로 해체시킴? 이재명의 정치철학이 어떤지 ㄹㅇ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업적이라고 보는데 아무데나 이용당하느라 언금되다시피 한 게 아쉬울 정도임
잡담 손가혁은 이재명이 지지자들이 극단적으로 가니까 자기 손으로 해체시킨 점이 정치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의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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