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욱 발언의 요지는 정청래가 잘못한 건 맞는데 나쁜 저의는 없다는거지
그런 짓 하면 지가 죽을건데 왜 그런 짓을 일부러 하겠냐고 우리를 바보 취급함
근데 반대로 그런 이상한 짓을 계속 반복해서 하는데 의심하지 않는 게 이상하지 않나? 게다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나면 겸공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쉴드를 치는데 이걸 의심하면 나는 이상한 세계관에 있는거야?
명민준 같이 자기 생각 말하는 패널은 자르고 곽수산, 최형진처럼 찍소리도 못하는 사람들만 남겨놓으니 최욱이 방송 중에 헛소리를 해도 아무도 뭐라고 못하고 자기 생각에만 과몰입 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