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지방선거 이후 합당이 대통령 뜻" '빛삭' 글 '박제'한 개혁신당 "명백한 당무 개입"
이 사무총장은 "강득구 최고위원이 빛의 속도로 삭제한 게시물, 이미 박제됐다"라며 "합당 시점부터 전당대회 방식까지 명백한 대통령의 당무 개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친절한 폭로'가 훗날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며 "기록은 삭제해도 진실은 남는다"고 남겼습니다.
이에 강 최고위원은 작성 경위를 묻는 YTN에게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고, 홍 정무수석도 사실관계가 틀렸다면서 강 최고위원이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청와대 측은 "합당과 관련해서 그 어떠한 논의나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1158?sid=100
야 홍익표 사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