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보니 많이 빠졌더만 저딴 방송 아직도 보는 것도 신기해 교주같은 진행자가 잘못에 대해 사과는 커녕 신도들에게 자기를 과시하고 남을 깎아내리는데 그것도 나 빼고 다 나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