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정책에 관해서는 명확하나 정무적인건은 확정을해서 말하지않는다는건 우리가 다 알고있지
우리보다 훨씬 품이 크기때문에 무조건적인 찬성, 반대보다는 많이 듣길원하고 어떤결정시의 장단점을 다 파악할거임 그런면에서 보면 찬성시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을 할수도있어 당연히 반대도 마찬가지고.
근데 홍익표처럼 찬성입장이 명확한자는 오해석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한 방향으로 이용을 하는거 아닌가싶음.
이번에 당청대 만날때도 민석,훈식은 쩔한테 냉기가 흐르는데 쩔이 홍한테만가서 계속 얘기하는장면도있고 항상 쩔이 자세히는 말못했어도 교감이있다라고 우기는게 난 홍익표라는 확신이 점점 생기네
홍익표 무슨일을 더 저지르고 다닐지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