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당연히 정청래 사퇴! 를 외치지만 현실적으론 어려움 지금 시점에서 정청래 사퇴까지 밀고 가면 더더욱 모든 이슈 빨아들이고 만약 실패하면 정말 감당 불가능한 상황 올수도 있으니 정청래에게 출구전략 주는건 맞음
문제의 추진준비위는 전형적인 출구전략은 맞고 원래 정치권에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지만 명목상 하는척은 해야할때 무슨무슨위 만드는데 특히 정당간 논의를 위해 만드는 추진위 특히 "준비" 라는 단어가 들어간 준비위는 정말 생색내기용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 그래서 출구전략인건 맞음 그리고 일정도 걍 불가능이고 ㅋ
하지만!!! 조국당이나 친문의 음흉함과 크레이지함을 생각하니 못미더운것도 사실임 ㅋㅋ 민주당과 달리 쟤네는 할일이 없으니 매일매일 논의하자 칭얼거리고 조국은 페북에 매일매일 이런식으로 통합하자고 떠들면 어캄??? 충분히 이해되는 말이고 설령 지선전에 혹시라도 추진준비위가 등장한다해도 대략 4명 정도 악수하고 사진 찍고 끝임 ㅋㅋㅋ 더이상 합당이니 통합 가지고 지선 전엔 얘기 못해 그럴 목적이라 추진"준비"위거든 지선까지는 그냥 이 상태로 무조건 홀딩하자는 의미라 추진위가 아니라 추진준비위가 된거야 말장난 같지만 준비위 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정말 그런 의미고 이런 형태는 준비하다 망했어요가 또 거의 대부분의 엔딩임 그래서 출구전략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