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뇌물 수수 혐의와 총선 경선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신영대 의원의 경우 체포동의안 자체가 재석 295명 중 찬성 93명, 반대 197명, 기권 5명으로 부결됐다.
신영대 의원은 현재 서울북부지법에서 불구속 재판을 받는 중이다.
2월 임시국회가 막 시작한 만큼 강 의원 역시 구속영장이 청구되면 국회 본회의에 체포동의안이 올라갈 전망이다.
잡담 체포동의안은 무기명 투표로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된다. 가결 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일정이 정해지며 부결 시 영장은 법원에서 그대로 기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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