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정외과 나온 코다리.. 우리 교수님이랑 언주랑 친분있어서 우리과에 강연같은거 왔었음
꽤 오래전이라 내용은 잘 기억안나는데 말 ㅈㄴ 잘하고 유리천장 그득한 기름집에서 임원까지 그냥 간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카리스마 오졌었음
사실 그때 국짐시절이라 속으로 좀 째려봤는데 친구랑 다 듣고 나와서 오~~ 이럼
꽤 오래전이라 내용은 잘 기억안나는데 말 ㅈㄴ 잘하고 유리천장 그득한 기름집에서 임원까지 그냥 간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카리스마 오졌었음
사실 그때 국짐시절이라 속으로 좀 째려봤는데 친구랑 다 듣고 나와서 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