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가 빵 떴을 때
정봉주 깔대기(모든 결론은 자기 자랑으로 가는 것을 표현하는 것)와 김어준 케미로
웃음이 나는 포인트가 자연스러웠는데
정청래는 너무나 인위적으로 웃기려고 하는 게 딱 보여서 그때도 좀 부담스러웠음
얼짱(얼굴 짱 큰) 이런 것도 안 웃겼고
정봉주 감옥 가면서 그 자리를 정청래가 탐냈는데
정봉주도 허락(?)하지 않고 김어준도 그 당시에는 탐탁치 않았던 것 같음
정봉주가 책에서도 방송에서도 말했지만
자기는 정청래한테 정치를 한 달만에 배웠다고 했던가?
(속성 과외식으로 배웠다는 표현이었음)
그래서 둘이 결이 비슷한 지점이 보이는데
결국은 둘 다 나락행 가는 결말도 비슷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