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의 일---관---된 스탠스가 검찰은 개새끼였음 보완수사권가지고도 이래선 안된다고 제일먼저 불지핀게 공장이었고
오만가지 조국당애들 불러다가 봉욱 근캥 조리돌림하던애들이 쟤네였다고
근데 왜? 대체 왜 이 검찰출신 한명때문에 난리야?
이성윤 단독으로 정청래랑 짜고 올려서 넣을땐
이잼이 택하면 특검방해 / 택 안하면 대통령 물멕이기 + 세 과시 + 조국당 택했으니 대통령도 합당 원한단 쪽으로 써먹기하면 되니까 나쁠게 없었다 계산했겠지
가뜩이나 합당문제로 시끄러우니까 묻힐거라고도 생각했을거고 실제로 묻혔었음 친명들도 한준호 빼곤 합당으로 정신없어서 전혀 인지도 못했음
변수는 대통령과 청와대가 극대노했다는 워딩이 담긴 토요일 엠사였음
이걸로 국민들이 다 알아버림 실제로 그날부터 파생되는 모든 기사들 후폭풍이 어마어마해짐
문제는 윤 계엄때랑 똑같음 아주 극소수 일부만 이짓을 하다보니 모든 절차가 이상해서 모두 의심을 하게됨
절차가 일반적이지 않았거든 기자들이 그게 이상해서 파기 시작하니까 텅네가 임명한 애들 자체가 다이상한게 수면위로 올라옴
정상이면 털은 여기서 그냥 고굽척하고 넘겼어야됨 일을 왜키워
근데 오히려 개발작하면서 심지어 이화영 자필까지 부정하는 지경임
마치 그 사건 관련해서 뭔가가 더 알려지면 안되는 것처럼 발광도 이런 발광이 없음
이정도면 해당 사건에 연결되면 안되는 고리까지 있어서 더 파헤쳐지면 안되는 것 아닌이상 너무 이상한 행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