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무 궁금하니 그냥 공개하렴 고소 당하면 어쩔 수 없다 그건 너의 신문사의 운명인걸 그치만 느그가 이기겠지 넌 조중동에서 동이니까 지면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 그건 너의 카르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