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혼자 가는 길보다 함께 가는 길 추구…우상호와 함께 강원도 돕고 싶었어"
"강원도지사 불출마는 '1석 3조'…양보하는 게 아름다운 정치"
"강원도지사 양보하고 나니 칭찬 많아 당황스러워"
"아직 내란 (재판) 과정 중…이재명 정부 압승해야"
"사실 출마선언문까지 다 써놨어"
"노무현·이해찬의 우정 생각났어…협력하는 모습 필요"
"강원도지사 두고 팽팽한 경쟁될 것…우상호 열심히 돕겠다"
"강원도 매년 산불 난리 물난리…재난안전지역으로 만들어야"
"경제 재도약 기회, AI에 있어…그 길 안 가면 망할 것"
"민주당, 70%는 李대통령과 원보이스 '경제 드라이브'로·30%는 개혁으로 가야"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하려면 '플러스' 나왔어야"
"기존 진보·보수를 넘은 대한민국 신주류 나오길"
"친미·친중·종북 거론은 이제 의미 없는 세상 됐어"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본인이 결단할 일"
"가장 중요한 건 쩨쩨하지 않게 사는 것…담담하게 묵직하게 살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170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