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선 기자>
- 합당·특검 혼선 4주째… 소통·검증 생략이 사고 불러
- 2차 종합특검은 핵심 수사인데, 추천 과정 부실·‘라인 믿고 강행’ 당내 비판
- 청와대, ‘격노’ 아니라 ‘왜 이런 사람 추천했나’ 수준
- 정청래 대표도 사전 공유받고 ‘몰랐다’ 반응
- 靑, 설 밥상에 합당 갈등 올라가면 국정 의제 묻힐까 우려
- 6월 지선 전 통합 어려워, 8월 전대 때 재논의 전망… 중진 "당권투쟁 결합형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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