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 >
2023년 1월 김성태 귀국 “이재명 모른다”
2월 김성태, 법무법인 광장 전관팀 변호사 선임(전준철 포함)
3월 김성태 진술 변경 “이재명 위해서 대북송금 했다”
4월 안부수(측근 아태협 회장) 진술 변경
5월 이화영 회유 시작 (연어회 술파티 진슬세미나)
6월 이화영 진술 변경
8월 이화영 진술 2차 변경 “검철과 김성태가 회유했다”
9월 이재명 영장 청구(기각)
10월 법무법인 광장 전관팀 사임(쌍방울서 돈 못받았다고)
씽방울 대북송금 사건이란?
: 김성태가 회삿돈을 빼돌려(배임•횡령)
이재명 경기지사를 위해
북한에 돈 갖다줬다(외국환거래법위반)고
검찰이 이재명 잡으려 억까 기소한 사건
전준철 해명이 말 안되는 이유?
1.
‘김성태가 회삿돈 빼돌려(배임•횡령) 북한에 돈 줬다(외국환거래법위반)‘고 기소한 사건이 대북송금 사건인데,
즉, 두개가 붙어있는 사건을 총칭하여 대북송금 사건이라고 명명허는데,
대북송금 사건은 무관하고, 회삿돈 빼돌린것만 자기가 맡았다는게 말 안됨
2.
공범들의 진술회유•진술번복시켜 이재명을 엮으려 법무법인 광장 전관(전준철 포함)팀이 검찰과 같이 사건조작에 가담했음
=> 이화영도 광장 변호사들이 회유함
3.
광장이 김성태 변호를 광장히 짧게 하다가 빠진게 아니라,
대북송금 사건의 시작부터 조작 얼개 다 맞추고 9개월 후 빠짐
이재명 영장 기각된 후 손 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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