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때 생각나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처벌도 거의 없었잖음
뭔일터지면 누구든 사과하고 자리 물러나는 그런 최소한의 책임지는 모습 없는거 그때 첨봤어서 아 저런식으로 운용하다 망하는데 싶었는데 지금 정청래가 딱그래 말로 미안하다로 끝내고 물러나는 인간 하나도없어
뭔일터지면 누구든 사과하고 자리 물러나는 그런 최소한의 책임지는 모습 없는거 그때 첨봤어서 아 저런식으로 운용하다 망하는데 싶었는데 지금 정청래가 딱그래 말로 미안하다로 끝내고 물러나는 인간 하나도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