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말했는데...
정청래 어차피 감찰 안 하거나 시늉만 하면서 꼬리자르기 발 빼기 시도할 거라서
제대로 안 밝혔다 사퇴해라로 가는 빌드업 느낌?
우린 계속 사퇴 제명까지 밀어붙이면 됨
어차피 정청래가 몰랐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ㅎ 아예 둘이서 짬짜미 해서 넘긴 거 같구만
정청래 어차피 감찰 안 하거나 시늉만 하면서 꼬리자르기 발 빼기 시도할 거라서
제대로 안 밝혔다 사퇴해라로 가는 빌드업 느낌?
우린 계속 사퇴 제명까지 밀어붙이면 됨
어차피 정청래가 몰랐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ㅎ 아예 둘이서 짬짜미 해서 넘긴 거 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