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조국은 속으로 좋아뒤지면서 겉으로는 먼 얘기라는 둥 돌렸는데
김어준 워딩은 대충 정확히 이랬던 게 기억남
조국니는 어떨지 몰라도 나는 지금부터 언급을 해야한다
마치 짜둔 플랜대로 하나씩 실행하려는 것처럼..
임기 초부터 새 정부 흔들어서 5년 내내 식물정부로 만들려던 의도였던 건가 싶어 점점 소름끼침
지금 대미투자법같은 것도 통과안시켜서 관세 더 쳐맞게 하는짓도
개빡치고 소름인데
그렇게까지 악의적으로 국가 전체를 볼모삼아 지들 기득권 챙긴다는게
와 조국 시발 이름만 들어도 토나옴 ㅠㅠ
이성윤 페북보니까 뭉개고 갈 생각같은데 그무리들 처참하게 공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