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울 엄마 민주당 지지자인데 호감으로 안 받아들이던데 계엄날 라이브 방송보고
담날부터 맹목적으로 지지하더라고
이유를 보니까 너무 슬픈게
기자출신이면 방송사에 연락을 했겠지
지들끼리 해먹은 법조인 출신이면 아는 판사한테 전화를 했겠지
근데 진짜 빚지고 비빌 구석이 없으니까 찐으로 국민한테만 기대는거 아니냐고
너무 짠해서라도 본인은 걍 무작정 지지하고 싶대 ..
아ㅠㅠ 맥주한잔 하면서 글쓰는데 도와주는 사람 없는 밍밍이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