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6월 달에 옷 벗고 나갔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 되기 전이죠. 근데 저는 이분을 잘 모르는데, 걱정은 '검찰 출신이 검찰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느냐' 이 의문이 계속 있었는데... 그 의문이 1기 때부터 있었는데, 어느 정도... 우리가 조은석 특검이 아주 잘했다고 평가를 하지만, 그때 '프로크루스테스'라고 막 침대 눕혀 놓고 발다리 자르는 그런 분이다 이런 평가도 있었는데, 잘하긴 잘하는데 검찰까지 못 갔어요.
서울 고검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뭔가 검찰까지 가는 건 좀 힘들지 않겠나 그런 우려를 처음에 했었거든요. 잘했지만 심우정 총장이나 아니면 이창수... 검찰에 대한 특히 내란 당시의 검찰의 역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가 매우 미흡했단 말이죠. 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래서 조은석 특검이 그런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 심우정 부분에 대해서 사건을 넘겼어요, 다음 특검으로. 지금은 국수본으로 넘어갔죠.
그러니까 이 전준철 변호사가 만일에 특검이 된다면, 검찰 출신이기 때문에 검찰에 대한 수사를 과연 할 수 있겠는가... 저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계속해서 '검찰 출신이 검사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전준철 변호사가 할 수 있을 것이라 봐요. 왜냐면 심우정에 대해서 조은석 특검이 구속하거나 기소하진 못했지만, 무혐의 안 하고 지금 보낸 거거든요. 그럼 이 사건은 되는 사건이에요.
→ 이거 전부 다 박은정 혼자 떠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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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특검도 심우정 등에 대해 하고 싶었을 거예요. 그런데 파견 검사 선에서 심우정까지 가는 게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고, 김건희 특검은 더 심각했죠. 그래서 만약 전준철 변호사가 특검이 된다면, 검찰 내부에 파견 검사를 15명으로 줄여 놨거든요. 친윤과 닿아 있지 않은 검사들을 파견받아 정예 부대로 꾸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검사가 수사를 잘한다는 거는 권한이 많아서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니까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지, 수사 역량을 현장에서 쌓은 게 아니더라고요. 거품이 좀 있어요. 검사는 일주일 만에 구속 기소도 가능할 정도로 여러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경찰은 차분하게 영장을 신청하고 검사가 청구하고 반려하는 과정들을 거칩니다.
검사들은 연수원에서 수사를 배운 적이 없어요. 사실 검사는 문관이죠. 법리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것에는 뛰어날 수 있지만요. 최근에는 경찰 내부에도 변호사 자격 가진 분들이 많아서 법 해석을 굉장히 잘하거든요. 그래서 검사 출신이 무조건 잘한다는 말은 안 되죠. 지금은 심우정 검찰, 윤석열 검찰을 향해 수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내부를 아는 검사 출신이 조금 더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이것도 전부 박은정
이거 박은정이 겸공나와서 저 특검 추천인사에 대해 떠든거 스크립트 딴건데, 존나 앞뒤가 안맞아 검사라서 잡을 수 있다하다가 검찰 못믿는다 하다가 또 근데 얜 특수통에 친윤 아니라서 잘할거래ㅋㅋㅋㅋ
아니 그래 뭐 앞 뒤 안맞는건 둘째치고,
대체 민주당 추천인사를 왜 박은정이 잘할거라고 구구절절 설명을 쳐 하고있는거임?
털이 박주민이랑 이용우한테 소개하라고 물어보는데 둘다 답을 안하니까 박은정이 대신 설명을 하고있음
ㅋㅋㅋ아무리 박은정이 검찰출신이라도 그렇지 민주당 지금 법사위 말곤 내부에 아무 공유도 안되는 지경임? 원래 이래 이게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반대로 조국당 추천인사를 이용우가 소개함 얘네 무슨 짜고치고 고스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