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에 전북이 포함된거 확인되면 찐으로 파장이 크겠다. 전북도민분들 요즘 전북 소외감 말도 못하게 느끼시는것 같던데
총리님 국정설명회일정으로 전북 갔을때 질의시간 분위기 장난 아니였거든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26969
당 최고위원이 '~라고 한다'며 전해 들은 말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지만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명 중에서 유독 '전북지사 공천권'이 논란이 됐다는 점에 전북 정치권의 불만이 고조되는 분위기이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대외비 문건에 과연 콕 집어 '전북'을 언급해놓고 있는지 그 진위여부를 가려야 할 것"이라며 "언급이 없다고 해도 왜 하필 전북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답답하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혁신과 변화나 쇄신 과정에서 항상 당의 텃밭인 호남 중에서도 정치력이 약한 전북을 시험무대로 삼아왔다는 점에서 긴장과 함께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