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을 당해서 짠하다?? 머 그러면서 누구 결혼식장에서 봤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데 무슨 남신이 내려오는 줄 알았다나? 엄청 훤칠하고 잘생기고 어쩌고 저쩌고~
그때는 조국한테 딱히 아무 감정 없었고 가끔 겸공 보고 빨간약도 먹기 전이었는데도 '정치인 아들 찬양을 왜 저렇게 하지?' 거부감이 들 정도였음
괴롭힘을 당해서 짠하다?? 머 그러면서 누구 결혼식장에서 봤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데 무슨 남신이 내려오는 줄 알았다나? 엄청 훤칠하고 잘생기고 어쩌고 저쩌고~
그때는 조국한테 딱히 아무 감정 없었고 가끔 겸공 보고 빨간약도 먹기 전이었는데도 '정치인 아들 찬양을 왜 저렇게 하지?' 거부감이 들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