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의도적이었을 수도 있겠단 생각마저 든다
그거 아니었으면 이잼 득표율 50% 넘었을 수도...
상징적인 측면에서 과반 넘는 득표율로 당선된 대통령 될 기회였는데
유시민은 한 번도 민주당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이잼과 유시민은 너무나 다른데
유시민 때문에 표심에 영향이 갔다는 거 자체가 짜증나고
민주당은 말 한마디 조심할 때라서
(압도적 승리 이런 말 못 하게 했던 것 같고)
그런데 유시민 그때도 15% 차이로 이기네 어쩌네 또 입털고
그냥 "못마땅+잘 되는 거 못 봄"이 기본 태도가 아니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