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 진짜 소수만 만나서 논의 했거나, 외부인이 나서서 논의해서 알려주었거나. 누가, 언제. 어떻게가 궁금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0867
▷정유미 : 안 그래도 여쭤보고 싶었어요.
▶신장식 : 네. 뭐 지분을 어떻게 하고, 뭘 어떻게 하고 이 얘기만 잔뜩 쓰여 있어요. 물론 실무자들은 그런 걸 검토할 수 있어요, 정당의 당직자들은. 그런데 적어도 정치지도자라고 하는 분들, 국회의원들 수준에서는 권력투쟁용 조국혁신당 끌어들이기 논쟁은 그만하시고요. 저는 그런 면에서는 충분히 토론할 가치가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연합정치가 국민에게 좋은 일이냐. 아니면 빅텐트론, 민주당 안에 맘다니 같은 사람을 만들어내는 게 한국 정치에서 좋은 일이냐 이 수준에서 논의하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신장식도 이재명대통령 팔이 동참이네.
▶신장식 : 여기서 제가 말씀드린 인과 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그다음에 연합정치냐, 아니면 빅텐트론이 국민에게 이익이냐 이 얘기를 해야지. 설사 합당을 하더라도 그런 가치와 명분을 중심으로 해야지 혁신의 에너지,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합당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 없이 최고위원을 몇 명을 배정을 하느냐, 뭐 한 명 배정한다고 돼 있습니까? 뭘 어떻게 하느냐. 이런 하필왈리(何必曰利)만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이거는 될 일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