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4130
간담회에 참석한 한 초선 의원은 "정 대표가 합당 논의를 중단할 생각이 0.01도 없어 보이더라"라며 "오늘 <동아일보>에 보도된 문건 내용과 (정 대표의 계획이) 정확히 프로세스가 일치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른 초선 의원도 "간담회에서 (정 대표가) '떠들어라 나는 간다'라고 하는 것처럼 느꼈다"라며 "의견 수렴이 아니라 (합당 제안에 반발하는 의원들을) 달래기 위한 형식적 간담회"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