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보국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해당 문건에 대해 "지난달 22일 당대표 합당 제안이 있은 후 실무적으로 당헌·당규에 따른 합당 절차, 과거 합당 사례 등을 정리한 자료"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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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요 당직을 맡은 한 인사는 이와 관련해 뉴시스와 통화에서 "실무 차원에서 준비한 이전 버전"이라며 "(지도부에) 보고는 안 됐다"고 전했다.
이 인사는 "(실무적인) 준비야 다 하는 것"이라며 "(정청래 대표가) 선수별 간담회를 하고 있으니 그런 걸 다 해야 방향이 잡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당 핵심 관계자는 "과거의 사례를 그냥 취합하고 그런 것"이라며 "(당직자라면) 과거 합당 사례는 어떻게 됐는지 등을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53264?sid=100

이게? 정리 자료로 보임? 이런 세세한 일정을 당직자가 쓴걸로 보임?
누굴 ㅂㅅ으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