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10대 그룹 총수들 간담회 이목 집중
떡볶이 병풍 끝내고 실용주의 파트너 시대로
일정 뒤로하고 달려온 이재용 회장 “당연히 와야죠”
정치 소모품에서 경제 동반자로..존중의 관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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