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과거 여섯 차례 지선에서 동일 득표, 동점자로 결과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7번 있었고 1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경우는 13번 있었다"며 "선거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저는 절박한 심정으로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고심 끝에 (합당을) 제안했다"고 말했다.지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