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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에 미중 정상회담하는데. 거기서 우리가 어떤 역할하게 될거냐 미국이 트럼프가 북한에 관심이 있을텐데 이게 절호의 기회인데 우리 민족의 운명을 가지고 여기서 대통령이 국가적 운명이 걸린 뭔가를 하실 기회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걸 지금 모색하고 끊임없이 지금 아마 미국하고 대화하고 계실 텐데
저는 이 마당에 지금 우리 지금 뭐 하는 거야?!!
그리고 딱 말은 꺼낼 수 있어도, 말을 꺼냈는데 반응이 안 좋으면 바로 접어야지. 근데 이걸 그럼 강행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선거할 때까지 내내 이게 올라오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논쟁을 하면 안 되니까 우리가 조용히 하고 다 넘겨 주자 그건 아니잖아요.
(중략)
정말 어 이렇게 해가지고 무슨 대권 주자가 되냐? 그리고 대권 자기가 혼자 꿈꿀 수 있지만 그러면 지금 해야 될 거 대권 정말 꿈꾸시는 분들은 지금 해야 될 거 공부하셔라. 문재인 시대가 아니고요. 그 시대가 굉장히 옛날 시대가 됐어요. 심지어 어 2000년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 그런 거 막 얘기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것도 한참 옛날이 됐어요.
이제 2026년 정말 전 세계가 피터지게 경쟁하는... 지금 대통령 보십시오. 얼마나 잠이 안 오실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직권당이에요. 국가가 대한민국이 생존이 걸려 있는 이마당에 공부하고 그다음에 노력하고 어 그다음에 정말 자기가 부족한 것들...
무슨 이 마당에 무슨 반미하고 막 이러면서 반일하고 우리가 뭐 일본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렇게라도 공급망 연대를 안 하면 우리 생존이 어려워지는 시대가 된 거잖아요. 전 세계가 지금 그러니까 고도로 우리는 뭐 우리의 어떤 저 진짜 트럼프가 정말 나쁜 행동을 하고 있어도 우리 트럼프가 좋아서 그러면 거기서 막 어 악수도 하고 뭐 페이스메이커 이런 얘기 합니까? 대통령이 자존심이 없어서 그러는 겁니까? 정말 그 자존심과 여러 가지를 다 굽히고 국민의 생존을 위해서 저렇게까지 하는데 뭐 하고 있는 거냐? 그런데 미국 대사관 앞에 가서 대모하고 어 뭐 하는 거냐 도대체? 그렇지 않습니까? 아, 저 또 울컥하네. 진짜
그래서 음 그래서 합당을 하면 그것도 문제인거예요. 그것도 합당을 했을 때 어 미국과 일본에 대한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요. 조국신당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총선을 할 때는 윤석열과 맞서 싸우는 면에서 손잡고 다 같이 하고 또 지금도 연대할 거 연대할 수 있다고 저는 보긴하는데 그때는 사실 뭐가 다른지 잘 몰랐어요. 그죠? 그래서 어 합당이나 이런 것들도 그렇게 예민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한 1년 가까이 된 다음에 보니까 1년 지난 다음에 보니까 이분들이 우리랑 노선이 다른 거죠. 심지어는 진보당보다 더 왼쪽에 있나 싶을 정도로 예. 그렇게 판단하시는 교수들도 계시들더라고요.
가장 안 되는 이유 지금 당장 가장 안 되는 이유 우리 여당이기 때문이에요. 우리 직권 여당이라서 대통령과 같이 가는 거예요. 그죠? 그런데 대통령이 추진하는 정책과 노선이 있어요. 우린 그거랑 다 지금 싱크로 돼 있어요. 이미 대선 때부터 그런데 대통령께서 중도에게 뭐 여러 가지 정책들 해서 이게 지금 중도층한테 신뢰를 받기 시작했어요. 대통령 말이라면 다 이제 믿어요.
제가 이 중도층하고 되게 가깝고 그 사람들 저도 약간 그런 성향이고 그런데 그분들이 대선 때만 해도 잘 안 믿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코스피 5천도 하고 그 좀 진정성이 있네. 이런 것 발전을 위해서 전략 AI 시대에 필요하구나 하니까 원전 건설도 하시잖아요.
이것도 굉장히 놀라운 건데 사람들이 놀랬어요. 그래서 또 사실은 노조에 대해서도 노란 봉투법 막 하길래 한쪽에서 경제인들이 어 너무 과격한 거 아니야? 어 이러면 대통령 민주당 역시 왼쪽 아니야. 막 하다가 근데 제가 아닙니다. 그거는 크게 그렇게 현장에서 큰 부작용을 일으키기보다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하는 거니까 한번 지켜봐 주세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아틀라스 가지고 노조들하고 논쟁 붙으니까 대통령이 그분들의 어떤 중대재 처벌법이라 이런 걸 통해서 그런 노조의 어떤 약한 특히 그 정말 그 노조가 없는 그러니까 비정규직 노조라든가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상당한 어떤 그 저 책임감을 갖고 계시지만 노조도 예를 들어서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의 방향은 저항하기보다 오히려 그런 시대 적응해서 새로운 교육을 하고 이걸 요구해야 된다는 노조가 그죠. 그래서 우리 노동자들이 어떻게 함께 공존할 거냐 이런 AI 시대에 왜냐하면 우리만 사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은 글로벌한 경쟁에서 이겨야지 생존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끼리 못 살거든요. 폐쇄적으로는. 그러니까 이런 거를 강하게 딱 말씀하시면서 설득하지 않습니까? 네.
여기서 많은 중도층들이 어 대통령이 상당히 객관적이다. 민주노통 아니네. 응. 어느 누구 편을 드는 거 아니다. 그래서 옳은 얘기를 하시는 거다라고 지금 신뢰하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쌓이고 있는데 별안간 탈원전 뭐 토지 공개념 막 별안간 막 이렇게 굉장히 왼쪽에 있는 (아 저는 존중합니다. 그분들의 주장이 틀렸다. 절대 같이 못해. 이게 아니라 다른 당으로 우리랑 노선이 다르니까) 이제는 노선이 다르다는게 이제 우리가 알게 됐잖아요. 그러니까 그 다른 당으로 옆에서 연대하면 되지. 같이 협력하면서 그걸 민주당에 굳이 들어와서 같이 합당을 해서 그런데 또 DNA는 유지하겠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직권 여당에서 내 논쟁하고 내 갈등 벌이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중도층이나 국민들이 볼 때 이재명 정부는 어떻게 됩니까? 저 정부는 뭐 하는 정부야? 그리고 여당은 왜 저러고 있어? 이럴 거 아닙니까?
그게 뭐냐? 옛날에 열린우리당이 그러다가 굉장한 비판을 받았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지율이 폭락하는 계기가 된 거예요. 대통령은 국가의 현실을 생각해서 미국하고도 어쨌든 FTA 맺고 막 하시는데 그 대통령을 뭐 비판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별안간 국가보안법 폐지 어 아 자기들의.... 존중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당 안에서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되지. 그런데 어느 정도 제한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로 완전히 난리를 치면서 논쟁을 벌이고 그러니까 중도층이나 국민들이 걱정을 하게 되고 여당이 왜 저러는 거야? 응? 그리고 대통령이 그러면 지금 저걸 대통령이 미는 거야? 아니야. 대통령은 어느 포지션에서 있는 거야? 이제 이 신뢰가 무너지면서 반대편이 이제 성장하니까 거기로 지지가 넘어가는 거예요.
그 또 하나가 이렇게 되면 저는 보수가 결집할 거예요. 지금은 엉망진창이잖아요. 그래서 다 흩어져 있어요. 한동은 나가 있고 이준석 나가 있고 막 이렇잖아요. 저는 그렇죠. 우리가 좀 영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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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때 초딩이라 잘 모르는데 저런 흐름이었구나가 느껴지니까 민주당 하는 꼬라지 너무 꼴뵈기싫고 돌아버리겟슨 조국당 같이 집권여당이랑 반대노선에 있는 당 끌어안아봐야 당 내에서 이견 다툼만 커지고, 그걸 보는 중도층들은 쟤넨 대체 뭐하는거야? 싶어지고ㅜ 진짜 예전에 언주가 말햇던

달라진 민주당이 다시 당권싸움 때문에 헤게모니로 싸우는 당으로 갈게 뻔히 보이니까 농담이 아니라 진짜 문어게인과의 싸움 같이 느껴짐